그곳에 사는 존재들의 삶은 정원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시작이자 끝이기도 한 이야기. 시간이 흐른다. 2021년을 관통하는 겨울, 봄, 여름, 가을을 보내며 씨앗은 자라나고, 우리의 흔적이 담긴 이 시간들도 현실에 더 가까워진다. [2022년 제8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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