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의원 선거 TV토론회에 출정한 용구, 자신을 소개하려는 순간 말이 나오지 않는다! 이야기를 빠르게 흡수할 수 이유는 우리네 현실을 시의적절하게 비튼 연출의 공이 크다. “우리 하고 싶은 말 솔직히 하고 합시다. 그래야 우리는 당신들이 누군지 알 수 있습니다. 괴물인지, 영웅인지.” (형슬우)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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