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퇴한 수학 교사 미카엘은 아내가 죽은 후로 쭉 혼자 살아왔다. 매일 일상에 대한 에세이를 쓰며 시간을 보내는 미카엘. 어느 날 갈 곳 없이 문 앞에 쓰러져 있는 젊은 도라를 발견하고 극진하게 간호하면서 일상의 활기를 되찾기 시작한다. <하얀 면사포>의 감독 장-클로드 브리소가 주연까지 맡아 내밀한 판타지 로맨스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2013년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장 클로드 브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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