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훈은 화상회의를 하던 중 동료들에게 자신의 생일을 축하받는다. 하지만 그들은 회의가 끝나자 곧바로 화면을 끄고 나간다. 집에서 쉬던 철훈은 친구들에게 연락을 돌려보지만 다들 바쁘다며 만나기를 꺼린다. 그러던 중 철훈에게 문자 한 통이 오는데 내심 기대했던 철훈은 상사의 문자인 것을 확인하곤 실망한다.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책상 앞에 앉는 철훈. 그 때 한 기기가 철훈의 눈에 들어온다.

제환규
이효주
3.0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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