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촌의 간극을 좁히는 데 있어 실제적인 역할을 하는 TV매체는 지금도 강력한 이미지 정보의 전달자로서 이 세계를 에워싸고 있으며, 긍정적인 영향과 함께 부정적인 폐해도 동시에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맥락 속에서 미디어의 역할에 의미를 두고 고장난 TV를 소재로 하여 작업한 싱글 채널 비디오 작품이다. (13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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