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모 ′선영′은 감기가 걸린 ′시후′와 마지막을 맞이한다. 마지막을 실감 못하는 듯한 시후는 여느때와 다름 없는 하루를 보내고 마지막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잠이 들고 만다. 부부의 집과는 달리 어둡고 쓸쓸한 집으로 돌아온 선영, 실수로 시후의 약을 발견한다. 다음날 선영은 약봉지를 핑계로 시후의 집으로 찾아간다.

이유하

이지은
1.9점
만점 5점
상위 62%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