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오군란을 전후하여 어느 지사의 서당을 중심으로 한 젊은 열혈청년들의 활약상을 소재로 한 문예물. 남장 미인 최은희를 포함한 젊은 그들은 끝내 뜻을 이루지 못한채 내일을 위해 살자는 스승의 충고를 좇아 비분의 눈물을 삼키면서 내일을 기약하곤 멀리 서울을 등지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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