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유한 재벌 집 외동딸로 항상 밝게 자라온 재벌 2세 제니퍼(양영기). 그녀에게 좀 수상한 필리핀 운전기사 마리오(유청운)가 찾아왔다. 험한 세상에서 굴러볼 만큼 굴러본 마리오는 제니퍼의 믿음직한 기사이자 경호원이 되어 그녀의 곁을 지킨다. 그런데 어느 날 제니퍼의 아버지가 쓰러지자 아버지의 비서는 집안의 모든 재산을 빼돌려 제니퍼를 빈털터리로 쫓아낸다. 난생처음 겪는 시련에 힘들어하던 제니퍼는 유일하게 곁에 남은 마리오에게 의지하게 된다. 하지만 웬걸, 마리오 역시 비서와 한패였다니...

유청운

양영기

유이달

첨서문

방평

허소웅

육검명

완세생
나관란
3.0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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