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학교폭력의 가해자와 피해자가 한 차에 동승했다. 옛일을 까마득히 잊은 듯 피해자 민규가 가해자 태원을 고향 집에 내려다 준 직후, 예기치 않은 인물들의 출현으로 상황은 급반전된다. 오랜 세월 응축된 억눌린 내면의 폭발을 담은 감정의 액션영화. [2022년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김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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