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선은 군대에서 군종목사로 있는 아들 지후가 영창에 갔다는 소식을 듣는다. 바로 지후가 동성애자라는것이 밝혀지면서 부대 내에서 문제가 생긴 것이다. 윤선은 평소 가정에서 신실한 신앙생활을 했기 때문에 지후의 동성애 사실에 큰 충격을 받는다. 이에 윤선은 전환치료에 대한 정보를 듣고 지후를 기도원으로 데려간다. 지후의 동성애는 과연 ‘치료’가 가능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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