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모술과 시리아 라카의 교전 지역, 파리의 노란 조끼 시위 현장에서 감독은 인공지능 로봇 소타를 통해 인류의 비극을 목격한다. 인류가 처한 상황과 미래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과정에서 인간과 기계의 관계가 발전한다. [2022년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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