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제를 지내기 위해 태산으로 향하다가 자객을 만난 당 고종 이치는 자객의 우두머리가 태자 이현의 호위임을 알게 된다. 이에 탐정 적인걸은 태자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애쓰지만, 오히려 모함을 당하고 만다.
부대룡
왕정
백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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