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간 왕래하지 않고 살았던 아버지의 죽음. 남겨진 건 낡은 집 한 채와 카메라에 담긴 사진들 뿐이다. 아버지가 살아왔던 흔적을 통해 자신을 찾아가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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