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죽었다. 무슨 까닭인지 모르겠지만 낯익은 벌판에 서있다. 이상하다. 아무도 없다. 그러다가....나와 처지가 같은 사람을 만난다. 서로 바라본다.... 그렇게 이야기는 시작된다.
여균동
주민진
2.9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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