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는 엄마에게 편지를 쓴다. 편지를 병에 담아 바다에 띄운다. 엄마에게 편지가 도착하길 간절하게 바라며…. 단비에게 단짝 친구인 강아지 뭉치가 있다. 그런데 뭉치가 아픈 것 같다. 단비는 어느 날 갑자기 뭉치와 이별하게 될까 걱정된다. [2021년 제17회 제주영화제]
홍상표
정규
김시하
단비
고관재
어촌계장
문재웅
2.8점
만점 5점
상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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