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철망 직조는 1,0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 도구들은 교토의 셰프와 그 도시 주민들의 조리 기구로 오랜 세월 사랑받아 왔다. 츠지 켄이치와 아들 토루는 이러한 과거의 지혜와 경험을 지켜가고 있다. 현대 생활에서도 쓰일 수 있는 수제 도구를 만드는 것이 그들의 목표이다. [제16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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