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세인 그녀가 '바로 이 사람이야' 라고 생각했던 그는 실은 은행강도이면서 살인까지 저지른 전적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잠시 후' 라는 말을 남기고 그의 전화를 끊는다. 그녀는 아름다운 동네에 위치한 아버지 집의 긴 복도에서부터 스페인, 모로코, 그리스에 이르기까지 여러 곳을 배회하며 안정적인 삶을 누리지만 인생의 기쁨과 슬픔을 모두 맛보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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