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바레스씨는 앓던 병에서 완치가 되었다. 이제 그에게 필요한 단 하나는 바캉스다. 여행을 떠나 그 곳에서 몸과 마음을 릴렉스하기만 하면 된다. 물론 절대로 무슨 일이 있어도 흥분하면 안 된다. 딱 그 것만 조심하면 그의 여행은 편안한 휴식이 될 것이다. 코믹 호러 나아가 코믹 고어 영화를 제대로 대변할 수 있는 작품으로 화면 속 여기 저기 터지는 선혈과 신체의 파편은 현실성과는 거리가 먼 코믹의 장치로 작용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상훈) [제3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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