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낯선이들을 집으로 유인해 귀신에게 재물로 바치는 남자, 등산객들을 홀려 죽음으로 인도하는 저주받은 인형, 사람의 영혼을 흡수하는 산속의 수상한 거울, 귀신이 되어 나타난 스토커, 현실에 재현되는 TV속 살인장면, 점점 다가오는 사진 속 귀신, 등 ′좋은사람′, ′소풍′, 거울′, ′드디어′, ′어느 방′, ′사진′, ′은혜′, ′바비큐′ 8편의 잔혹한 일본 괴담

이와고 사토시
나츠메 타이치로
2.3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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