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인 나는 우연히 영화제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는 한 여성을 만난다. 그녀의 이야기는 놀랍고 충격적이었다. 그녀는 친족성폭력 피해자였다. 하지만 가족, 친척들은 그녀의 말을 믿어주지 않았고, 그녀는 쫓기듯 집에서 나와야 했다. 그리고 집에 남아있는 동생들을 위해 가해자를 고소하게 된다. 그녀는 잘 싸울 수 있을까? * 2012 신진 다큐멘터리 작가 제작지원작 [제5회 DMZ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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