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0여 년간 미국인들은 집을 보다 더 크고 넓게 짓는 데 치중했고 결과적으로 집은 평균 2배 더 커지게 되었다. 하지만 넓은 면적이 집의 근본적인 조건이라고 할 수 있을까? 크리스토퍼는 그의 여자친구와 함께 자신이 진정 살고 싶은 집을 고민하며 직접 집을 짓기 시작하는데....... 집에 대한 패러다임을 180도 바꿀 수 있는 이야기. Over the past 40 years, Americans have focused on building larger houses. Consequently, the average size of a house is two times larger than before. Size is the basic of true living? Questioning on basic virtues of a house, Christopher and his girlfriend start to build a tiny house. (10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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