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이고시 타츠야는 ‘쓰러지지 않는 요이고시’라 불리던 유명 축구 선수였지만, 고등학교 입학을 계기로 스포츠와 연을 끊어버린다. 그런 그에게 한 운동부가 입부를 권유해 온다. 그 경기는 동료와 협력해 진영에 침입하는 적을 붙잡은 뒤 끌어내 쓰러뜨리면 승리하는… 이른바 “달리는 격투기”. 경기의 이름은…… 카바디!!
이치카와 카즈야
우치다 유마
3.5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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