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요리, 음식 문화의 아이콘으로 꼽히는 전설적인 셰프 자크 페팽. 배우 같은 외모와 매력적인 프랑스 억양에 이민자 출신으로 성공한 그의 삶을 다룬다. 드골을 비롯한 프랑스 대통령 3인의 전속 요리사였으며, 요리책과 TV쇼로 음식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페팽 이야기를 명배우 겸 감독 스탠리 투치가 들려준다. [제14회 EBS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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