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는 아무것도 바꾸지 못해요, 그렇다고 내가 괴물이 되는 건 아니죠.” 어느 날, 이웃 집 여자가 살해당한다. 살해 장면을 본 유일한 목격자 지은. 죽은 이웃 여자의 립스틱이 집주인 진민기의 주머니에서 떨어지는 것을 발견하고 두 남자를 추격하게 되는데… 싸울 것인가, 도망칠 것인가. 밀실에서의 숨막히는 추격전이 시작된다.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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