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춘기에 접어든 무뚝뚝한 소년은 어느 날부터 소녀에게 이상한 감정을 느끼고, 소녀 또한 소년에 대한 애정을 마치 안 그런 것처럼 표현한다. 소년은 자신이 소녀에게 잘 보일 수 있는 방법은 자신이 소중하게 아끼는 자전거를 멋지게 타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소녀에게 나타나고, 소녀 또한 남몰래 소년을 위한 선물을 준비한다. [25회 전주국제영화제]

김민수
2.6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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