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자전거 탄 흔적이 묻어 나있다. 햇빛은 범인을 잡기 위해서 기다린다. 시간이 지나갈수록 눈이 감긴다. ‘따르릉~!’ 자전거 벨소리에 정신을 차려 깨여 보니 자전거는 보이지 않는다. 다시 자전거 벨소리가 들린다. 범인을 잡기 위해서 뛰어가는 햇빛. (2016년 제18회 정동진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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