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게 발전하는 자율주행 기술이 택배기사인 아들의 일자리를 빼앗을지도 모른다. 아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미숙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앞으로 닥쳐올 미래에 대한 귀엽고도 무서운 시선을 지닌 작품. 전반에 흐르는 사랑스러운 톤을 종횡무진 맹활약 김자영 배우와 조연 배우들이 잘 이끌어낸다. 디스플레이 소품 구현 디테일도 이 영화를 즐기는 또 다른 재미다. (형슬우)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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