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 사미는 호주 시드니 올림픽에서 시리아 팀의 아랍어-영어 통역가로 활동했다. 하지만 통역 도중 벌어진 말실수로 정치적 난민이 되어 호주에 머물며 망명 생활을 하게 된다. 2011년, 시리아 혁명이 시작되고 사미의 형이 체포되자, 사미는 모든 위험을 무릅쓰고 형을 찾으러 시리아로 돌아가려 한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지야드 바크리

윰나 마르완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