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의 폭력적인 모습이 무서워 대안학교를 가게 된 주인공. 작은 학교 안에서 태평한 나날을 보내며 누구든 부러워하는 자유를 누리지만, 졸업을 할 때쯤에서야 나태한 날들에 책임감을 느끼며 불안을 마주한다. 우리는 언젠가 학교를 떠나야 했다. [제2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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