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북해 남한에 정착한 순임은 돈을 벌어 북에 있는 동생 영임을 탈북시킨다. 중국 옌지에서 순임은 브로커가 데려온 영임을 만난다. 영임과 함께 남한에 가서 살 생각에 기쁜 순임. 그러나 영임은 순임과 함께 남한으로 가지 않고 다시 북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탈북 자매의 이야기다. 제5회 부산평화영화제 공식경쟁부문 (2014)

이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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