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름날, 오랜 친구 강이를 만나는 초엽은 둘 사이의 애매한 감정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싶다. 하지만 그들 사이에 도발적이고 자유분방한 성격의 도아가 끼면서 초엽은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하고, 초엽의 하루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제13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김지아
박가영
정은비
2.2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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