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은 기억사실증으로 자신의 과거와 현재의 일상을 기억하지 못한다. 유일한 기억의 출구는 자신의 일기장의 기록. 그런 수정을 보살피는 남자친구는 태연하지만 애타게 수정을 기다린다. 수정은 어느날 보이지 않는 것들을 마주하게 되고 이는 점차 어떤 사건과 연결되어진다.
노율
백지훈
송지운
박철민
박용철
감독
2.5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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