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는 시할머니의 임종을 지키기 위해 남편의 고향인 제주도로 내려온다. 그러나 곧 돌아가실 것 같다던 시할머니는 앓고만 계실 뿐, 돌아가실 것 같지 않다. 시댁 식구들이 낯설고 불편한 연우는 다시 서울로 돌아가고 싶어진다. [2023년 제15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박주영
장근영
천유진
양정원
정민자
김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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