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경비원 동식(64)은 동료 경비원 철용과 즐겁게 일하던 어느 날, 자치회 총무이사인 김가놈의 출차를 도와주다 허리를 다친다. 허리 부상에도 꿋꿋하게 맡은 일과를 수행하고 철용과 교대하던 중 갑자기 들이닥친 김가놈의 횡포로 억울하게 해고를 당한다. 새벽시간, 다시 출근하라는 관리소장의 전화를 받은 동식은 기쁜 마음을 안고 출근하지만 자신의 재취업 사유를 알게 된다. (2020년 울산국제영화제 프레페스티벌)

유순웅
2.4점
만점 5점
상위 52%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