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의 패션 디자이너 피에르는 부인의 죽음으로 인한 충격에서 헤어나지를 못한다. 딸과도 연락하기를 거부하며 고립된 삶을 살아가던 피에르는 어느 날 나이 어린 여자를 만나 지난날을 고백한다. 그리고 그녀와 새로운 로맨스를 시작한다. 1차 대전 종전과 2차 대전 개시 기간 동안이 배경이 작품으로, 아벨 강스의 저력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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