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은 인도국가영화아카데미(FTII) 안과 밖에서의 삶을 1인칭 시점으로 다룬 이야기다. 감독은 학생들의 카메라 연습 영상, 졸업 작품, 개인 프로젝트, 사진 등 파운드 푸티지를 통해 영화계 젊은 여성으로서의 자신의 여정을 추적한다. 1980년대에 보수적인 푸네에서 자라며 영화에 이끌린 감독은 인도국가영화아카데미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찾는다. 1990년대 초 인도국가영화아카데미의 기록인 이 영화는 당시 학생들과 교직원, 캠퍼스의 풍경을 학생 영화에 포착된 모습 그대로 보여준다.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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