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18년의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혁명을 일으킨 볼셰비키 정권은 반혁명에 대한 무자비한 응징을 시작한다. 이에 차르 군대의 장군이자 사관 학교의 교수였던 아다모프가 체포되어 감금된다. 공포 속에 처형만을 기다리는데, 기적적으로 아다모프가 석방된다. 하지만 아다모프가 다시 만난 세상은 이전과 달라져 있었으며, 그는 돌아갈 곳을 잃었다. 사회주의 작가 보리스 라브레뇨프의 소설을 바탕으로 했으며, 동료인 아로노프와 함께 만든 알렉세이 게르만의 첫 번째 장편 영화이다. [(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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