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의 한 대학교에서 유학중인 네팔에서 온 파미르. 2019년 거대 화마가 휩쓸고 간 인흥리 마을에서 오래된 슬픔을 발견하게 된다. [제1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3.2점
만점 5점
상위 36%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