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이 형제의 이전 단편들처럼 작가 펠리스베르토 에르난데스의 소설에서 영감을 얻었다. 35mm 필름 위에 미셸 보카노프스키의 선율이 흐른다. 쇼윈도 디자이너는 실물 크기의 인형에 집착하고, 그 과정에서 질투, 배반, 살인 사건이 복잡하게 얽힌다.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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