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품 NO.1 더블에이에 Z세대 인턴들이 떴다! 3개월 내에 성과를 내지 못하면 사라지는 운명에 처한 MZ사업전략본부, 시영과 홍규를 인턴으로 채용하게 되는데… 과연 부서의 운명은?
박시영
최홍규
박윤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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