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여름, 대학면접 실패자, 장기간 실업 상태에 있던 실업자, 약물 중독 치료자 등이 모인 직업 소개소에서 촬영된 다큐멘터리로 이미지 메이킹을 통해“새로운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 다큐멘터리는, 면접의 성패는 결국 얼마나 빨리 자신의 개성과 특징을 포기하느냐에 달려있음을 시사한다.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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