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8년 무솔리니의 파시스트 정부는 인종법을 공포한다. 주류 사회와 큰 마찰 없이 살아가고 있던 유태인들은 인종법에 의해 이탈리아 사회의 구성원들과 ‘다른 존재’가 되고, 곧 국가의 적으로 낙인찍힌다. 영화는 인종법이 공포된 배경과 그 이후에 파괴된 유태인들의 일상, 그들이 겪어야 했던 모욕과 차별을 보여준다. 2018년 베니스영화제 비경쟁 부문 상영. [제7회 베니스 인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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