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벨은 어머니와의 생계를 위해 배달 앱 '인조이'배달원으로 일하는 가난한 대학생이다. 인턴 결과는 좀처럼 발표가 나지 않고 집주인의 압박 때문에 배달 횟수를 늘리느라 중요한 과제도 포기한다. 24시간 뉴스 채널인 H24의 인턴 야스는 정규직을 따내느라 안달이다. 생각처럼 성과를 내지 못하자 결국 남의 메일을 훔쳐 뉴스 소재를 탈취한다. 한편, 이상을 쫓는 젊은 변호사 이고르 카펠리는 인조이 배달원에게 폭행을 당하지만 이것이 인종 차별로 번지는 것을 극도로 경계한다.

장 데지레

밥티스트 캐리온 바이스

카밀 무타와킬

브루노 살로몬

솔렌 리곳

캐롤 프랭크

라이오넬 메타
피에르 한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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