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자신이 겪었던 끔찍한 경험을 털어 놓으며 매우 불안정하고 위험하고 억압적인 현 이집트 사회에서 동성애 인권 활동가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이야기한다. 영화는 청년의 목격담을 통해 카이로 거리에 생생함을 불어 넣는다. [제8회 서울프라이드영화제] [제1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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