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한국영화아카데미 졸업영화제] 지인은 남자친구인 준영의 어머니께 처음으로 인사를 드리러 간다. 어머니를 도와드리겠다며 반찬을 나르다 엎어버려 급한대로 손으로 집다가 그만 욕설을 내뱉고 마는 지인. 그 후로 지인과 어머니간의 알 수 없는 신경전이 벌어지고, 눈치없는 준영은 지인을 궁지로 내몬다. 결국, 화가 난 지인은 준영을 떠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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