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에서 서양은 언제나 착취해왔고, 동양은 언제나 내주는 일이 반복되어 왔다고 생각한 파솔리니는 고대 힌두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 인도로 떠난다. 배고픈 호랑이에게 제 몸을 내어준 마하라자처럼 행동할 수 있는지 계속 질문하며, 파솔리니는 독립 후에도 이데올로기적으로 계속되는 인도의 식민 상태를 직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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