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5년 인도네시아의 독립영웅으로 추서되어 영웅묘지에 안장된 조선인 청년 양칠성. 전북 완주 삼례 출신의 조선인 포로감시원 양칠성이 인도네시아의 독립영웅이 되기까지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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