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홍신의 소설 "인간시장"을 극화한 작품. 장총찬은 22살의 청년으로 한때 고시 공부를 위해 입산했다가 공부대신 무예를 배우고 하산하게 된다. 하산 후 그는 자신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 주위에서 사건이 생길 때마다 정의의 편에 서서 불의를 무찌르고, 약한 자를 돕는다. 오다혜는 사회의 비리를 고발하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인 "인간 시장"의 담당자로 철거민촌을 취재하던 중 장총찬을 만나게 되고 함께 경찰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되면서부터 서로 가까워진다. 오다혜는 사회 부조리 현장 취재에 때마다 장총찬과 함께 동행하게 되는데, 이때마다 장총찬이 사회의 불의를 통쾌하게 무찌른다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

박상원

박순천

이영후

정성모

임현식

남포동

박근형

조경환

박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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