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에서 발생하는 샤리한 인디문화에 대한 기록. 춥고 추운 밤, 당신의 청춘은 안녕한가요? 01. Prologue, 1996년 12월 28일 부산대 앞 라이브 클럽 bone. 기타 치는 친구 공연을 촬영했다.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02. Metronomo, 2006년 겨울, 춤추고 노래하는 허렬을 만나다. 부산의 아이들은 어디서라도 노래를 하고 있었다. 10년 전 그들이 그러했듯. 03. Repeat Mark, 남유진은 광주 클럽 Nevermind를 10년째 운영하고 있다. 남유진은 아프고 나도 아프고 인디밴드도 아프다. 그리고 그렇게 우리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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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두
허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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