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mm 컬러 필름으로 촬영된 이 영화는 글래스고 하늘의 구름으로 시작하여 하늘 아래의 일터로 이어진다. 이는 젠더화된 노동에 대한 연구이자 노동의 이데올로기, 즉, 노동에 대한 고정된 관점, 한계점, 사랑, 이론적 결정 요인 들에 대한 명상이다. [2022년 제2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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